Software Engineer, Backend (인턴) - Cross Product Growth (Intelligence Delivery)
About this role
당근 팀 합류 여정에 오르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해요
당근은 회사의 성장에 맞춰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요.
멋진 동료들과 행복한 고민을 하는 그 순간이 올 수 있도록 당근 채용팀이 도와드릴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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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elligence Delivery를 소개해요
당근은 중고거래에서 시작해 알바, 부동산, 중고차, 동네생활까지 ‘동네(Local)’라는 맥락 안에서 제품을 넓혀 왔어요. 그만큼 이웃에게 전할 이야기도 많아졌어요. 하지만 전할 이야기가 많아질수록 더 중요해지는 건 ‘얼마나 많이 노출하는가’가 아니라 ‘누구에게, 어느 자리에서, 어떻게 노출하는가’예요.
Intelligence Delivery는 당근에서 콘텐츠가 노출되는 다양한 지면들을 ‘사용자와 맥락에 맞는 접점’으로 만드는 팀이에요. 배너·라이브 알림·전환 측정까지 전달과 성과의 전 구간을 책임져요. 지면마다 다른 특성과 사용자의 행동을 기반으로 올바른 콘텐츠를 노출하고, 그 노출이 실제 행동과 전환으로 이어졌는지 끝까지 측정해요.
이제 막 사용자를 모으는 작은 서비스에는 배너로 새로운 접점을 열어 growth를 만들어 주고, 성장 중인 서비스에서는 라이브 알림으로 더 많은 사용자의 액션을 유도하고, 이미 많은 사용자를 가진 큰 서비스에는 전환 지표로 성과를 측정하고 건강성을 확인할 수 있는 리포팅을 제공해요.
당근의 모든 서비스가 각자의 성장 목표를 가지고 있고, 그 목표에 닿기 위한 접점을 우리가 제공해요. 각 서비스 조직이 ‘우리 콘텐츠를 누구에게, 어떤 지면에서, 어떻게 보여줄지’를 스스로 설계하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 당근 전사의 growth를 함께 끌어올리는 것이 우리의 일이에요.
Intelligence Delivery는 이렇게 일해요
• 지면을 깊게 이해하고 설계해요: 같은 콘텐츠도 어떤 지면에 어떤 형태로 놓이는지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져요. 각 지면의 사용자 맥락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전달 방식을 직접 제안해요 • 끊임없이 실험해요: 배너와 라이브 알림 같은 각 매체의 클릭률과 전환율을 지면별·세그먼트별로 추적하고, 더 반응이 좋은 문구와 이미지, 콘텐츠 조합을 찾기 위해 계속 실험해요. 작은 문구 하나를 바꾸는 실험도 수천만 이웃이 보는 지면에서는 큰 차이를 만들어요 • 사내 서비스의 growth 파트너로 일해요: 각 서비스 조직의 성장 목표를 함께 읽고, 그 목표에 가장 잘 맞는 지면과 전달 방식을 제안해요. 기능을 만들어 두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캠페인에 적용되어 성과가 나기까지 함께해요 • 직군의 경계 없이 일해요: 엔지니어가 AI를 활용해 어드민 개발과 데이터 분석까지 직접 수행하며, 지면 설계부터 서비스 출시와 성과 검증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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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일을 해요
• 나의당근 탭·알림함 등 주요 지면에서 사용자에게 맞는 콘텐츠를 타겟팅해 노출하는 인텔리전스 배너 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해요 • 잠금화면과 알림센터에서 거래·일정 등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하는 라이브 알림 기능을 개발하고 운영해요 • 사용자가 클릭했는지뿐만 아니라 실제 전환까지 이루어졌는지 측정하기 위해 알맞은 전환 지표를 추천하고 전환율을 모니터링해요 • 각 매체의 클릭률과 전환율을 추적하고, 지표를 기반으로 더 나은 문구와 콘텐츠를 찾기 위한 실험을 실행해요 • 각 지면에서 피로도 정책을 설계해 사용자 경험과 전환을 동시에 지켜요 • 사내 서비스 조직이 직접 지면에 콘텐츠를 올리고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고, 각 조직의 성장 목표에 맞는 전달 방식을 함께 찾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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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
• 하나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백엔드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해 본 분 •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하는 서비스의 지연과 안정성을 고려해 설계해 본 분 • 주어진 일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찾고 풀어가는 과정과 결과를 즐기는 분 • 구성원의 요구를 경청하고 기술적 선택지를 쉬운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분 • AI를 활용해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일까지 직접 해내 본 분